누리마실 축제소개 what is

축제 사진

누리마실 축제소개 what is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우리는 문화다양성 가치를 존중하고, 다름을 가진 모든 것을 인정합니다.”

다국가 문화다양성을 넘어 지역의 문화다양성을 이야기하는 성북구의 대표 축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의 시작은 2008년, 40여개의 대사관저가 밀집해있는 성북동에서 UN이 정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성북 다문화음식축제’로 개최되었습니다.

2015년,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로 축제명을 변경하며 세계음식을 넘어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지역의 문화다양성 주체들과 함께 인종, 민족, 국가, 세대 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다양성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성북의 문화다양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민관 협력, 예술가와 주민 등 지역이 함께 만드는 성북 대표 축제입니다.

2020년 누리마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의 축제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예술계를 응원하는 <마음의 손을 잡고, 따로 또 같이> 프로젝트로 전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누리마실, 아직도 계속되는 코로나의 위험으로 어깨를 맞대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던 방식으로 축제를 진행할 수는 없지만 ‘함께’를 작게 또 작게 나누어 ‘작은 함께’가 모여 ‘큰 함께’를 만들기 위해 30개가 넘는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들이 성북동을 중심으로 성북구 이곳저곳에서 펼쳐집니다. 올 해 누리마실은 축제가 선사하는 희망과 위로를 담아 주민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선사하는 축제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