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누리마실 사용법

축제 사진

2021 누리마실 사용법

2021 제13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그래, 함께 살 궁리>를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한 일상과 축제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되살리며 배려와 포용적 태도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문화다양성의 가치로 공동체성을 되살리려 합니다!

다양한 문화예술로 응원과 치유의 메시지를 나누는 프로그램들이 온라인과 성북구 곳곳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2021 누리마실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한 꿀팁을 지금 소개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챕터1] 2021년 누리마실은 어떻게 달라졌죠?

2021년 누리마실은 북적북적 다 같이 모여 함께 세계음식과 문화를 접하고 다양한 문화다양성 이야기들을 나누던 기존의 방식을 잠시 내려놓고, 온라인과 소규모 만남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모두를 위해 더욱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성북동을 중심으로 한 성북구 곳곳과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으니 놓치지 말고 알차게 즐겨주세요!

2021년 누리마실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안전하게 함께 즐겨요!

[챕터2] 2021년,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누리마실이 열리는 이유가 뭐에요?

2021년 누리마실은 천천히 일상으로 회복하며 골목골목 웅크려있는 삶을 향한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해왔습니다.
<그래, 함께 살 궁리>를 주제로 하는 2021 누리마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 나아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챕터3] 어떤 프로그램들이 누리마실에서 펼쳐지나요?

2021년 누리마실 프로그램은 “그래, 함께 살 궁리”를 주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공간, 장소에서 <함께 살 궁리>, <함께 이야기 할 궁리>, <함께 놀 궁리>, <함께 맛있는 궁리>, <예술로 함께 할 궁리> 5가지 주제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으로 참여가 가능하니, 미리미리 확인은 필수!
11.12(금)~11.14(일)까지 3일간 성북구 곳곳에서 펼쳐질 40여개의 문화다양성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챕터4] 사전신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요. 어디서 신청 할 수 있을까요?

  • ① [ 프로그램 > 전체프로그램 일정 ] 클릭!
  • ② 사전신청을 원하시는 프로젝트의 제목을 클릭!
  • ③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링크를 클릭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완료!

※ 프로그램 사전신청은 11.1.(월)부터 가능합니다.

[챕터 5] 누리와 마실,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누리마실에 애정을 듬뿍 가진 찐친이라면 2021 누리마실 이벤트를 빼먹을 수 없겠죠?
성북구 곳곳에 누리마실 휘장이 달린 공간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스티커를 모으면 2021 누리마실 굿즈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

  • ① 누리마실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티커를 받는다
  • ② 누리마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참여하여 스티커를 받는다
  • ③ 누리마실 스티커 5개를 모두 모아 안내부스에서 굿즈로 교환한다
  • * 2021 누리마실 리플렛 뒷면에 스티커를 모아주세요. 리플렛 한 장에 스티커 5개가 모두 붙어있는 경우에만 교환가능하니 잃어버리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